
PIFF 시작하기 전에 글을 올리고나서 손을 놓고 있었네요.싸이 샤방샤방 꾸미기에 열중 하다보니 블로그에는 잘 손이 안 오게 됩니다. 그래서 파워 블로거들은 싸이를 안 하게 되는걸까요? 여하튼, 간만에 다시 블로그에 들어와

어쩌다 보니 간만에 적는 글이 또 영화와 관련한 글이네요.블로그에 제가 즐기는 취미와 일상에 관한 블로깅을 하려고 했는데 다른 글은 귀찮아서 잘 안 올리다가 간만에 타이핑 할거리를 찾은 것이 또 영화 관련이 되었

"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"[확인][****]"우편 찾아가세요 - 학과사무실"'머징?? 나한테 올만한 우편물이 없는데... 택배 시킨것도 없고...'학과 사무실에서 우편물 찾아가라고 문자가 와서 오후에 학과사무실에 갔습니다. 받아온 것은

영화 잘 보셨나요?영화를 보고 나서 누구나 생각거리가 많아 졌으리라 생각합니다.[ 결말에 대한 생각의 시작 ]'과연 코브(디카프리오)는 현실로 돌아온 것일까? 아니면 림보에 갇혀있는 것일까?' 부터 시작해서 영화속의 많

2010년 7월 24일. YouTube에서는 오늘 전세계적인 글로벌 프로젝트로 "LIFE IN A DAY 프로젝트"를 하는 날 이었습니다. 우연찮게 며칠 전부터 LIFE IN A DAY 행사를 한다는 것을 알고 HD급 촬영장비를 갖춘 ex-Roommate와 영화를 한 편 찍어 볼

책 읽기 좋은 기간은 언젠가요?? 개인적으로 책 읽기 가장 좋은 기간을 꼽으라면 바로 '시험기간!!'입니다. 시험기간엔 사실 공부 빼고는 뭘해도 재밌어집니다. 시험기간엔 NGC 다큐멘터리도 어찌나 재밌게 느껴지는지...^^. 요런

2010년 7월 10일 토요일. 부산 동의과학대에서 처음으로 아이폰 개발자 포럼이 열렸습니다. 이런 모임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본 것이 처음이라 어떤 행사일지 매우 궁금하고 설레이는 맘으로 참가했습니다.( 사진출처 : http: